양평의 한적한 자연 속에서
오직 한 팀 프라이빗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마련된 독채 펜션이에요.
하얀 외벽의 펜션이 주변의 푸른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.
독채로 이루어져 있어 머무는 동안 방해받지 않고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요.
여름에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저녁에는 바비큐를 즐기며
계절마다 달라지는 양평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세요.
날씨가 쌀쌀해지면 벽난로의 따뜻한 온기와 함께
실내에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어요.
복잡한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한결 느긋하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.